
1월 9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가수 장민호와 그의 절친 김양, 김용필이 포항을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들은 포항의 대표적인 특산물인 '구룡포 과메기'를 맛보기 위해 덕장을 찾았다. 방송에서는 과메기 건조 작업을 통해 완성된 윤기 나는 구룡포 과메기를 시식하는 장면이 담긴다.
장민호는 김양과 김용필을 위해 구룡포 과메기를 활용한 호마카세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요리는 들기름으로 구운 과메기와 매콤 양념으로 구운 양념구이 과메기를 포함하며, 샴페인과 잘 어울리는 특별한 과메기 메뉴도 제공된다. 이 과정에서 김양과 김용필은 요리에 대한 반응을 보이며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킨다.
김양은 맛있는 과메기를 즐기던 중 "자랑하고 싶은 게 있다"고 말하며 두 사람의 관심을 끌었다. 그녀는 "10년 전 부모님과 함께 지내려고 산 작은 빌라가 재개발이 확정됐다. 집값이 샀던 금액의 5배로 상승했다"고 전했다. 김양은 자신의 집이 한강 라인에 위치해 있음을 덧붙이며, 이 소식에 장민호는 기뻐하며 "축하한다"고 말했다.
김용필도 자신의 재테크 경험을 공유했다. 그는 "20여 년 방송하면서 열심히 모은 돈으로 투자해서 땅을 샀다. 서울 송파에 33평이다"라고 밝혔다. 김용필은 그 땅에 대한 특별한 개발 계획을 공개하며, 주변의 관심을 모았다.
이번 방송은 포항의 명물 구룡포 과메기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출연자들의 개인적인 이야기와 경험이 더해져 흥미로운 콘텐츠로 구성된다. 방송은 시청자들에게 맛과 이야기를 동시에 전달하며, 과메기의 매력을 부각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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