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핑크 김남주가 김재중과의 관계에 대해 설명했다. 1월 8일 방송된 채널 '재친구(Jae friends) | ST7'에서 김남주와 박초롱이 출연했다. 이 방송에서 김남주는 김재중과의 관계를 '톡친구'로 정의했다. 김재중은 이에 대해 "거의 톡친구긴 하다. 근데 톡조차도 자주 하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김남주는 김재중을 '존경하는 한참 위 선배님'이라고 언급했다. 이에 김재중은 "남주는 조금 거슬린다. 남주가 '선배님이시잖아요' 이러잖아. 톡으로는 그냥 '오빠 오빠' 하거든"이라며 당황스러움을 드러냈다. 김남주는 김재중과 톡친구가 된 이유를 설명했다.
김남주는 "바야흐로 몇 년 전, 재계약 시즌 이럴 때 자문을 구하려고 냅다 연락했다. '안녕하세요 저 에이핑크 남주인데요. 도움을 구하고 싶은데 혹시 도와주실 수 있으신가' 했는데 너무 흔쾌히 다 도와주셔서 그때 너무 반했다. 너무 존경스럽고"라고 말했다. 김남주는 그 이후로 1년에 한 번 정도 안부를 묻고 행사에서 인사하는 정도라고 덧붙였다.
김재중은 "진짜 톡친구나 마찬가지"라고 응답하며 두 사람의 관계를 정리했다. 김남주와 김재중의 대화는 서로에 대한 존경과 친근함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이 방송은 두 사람의 관계를 조명하며 팬들에게 흥미로운 내용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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