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어리더 김이서가 일본 후쿠오카에서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근황을 전했다.
김이서는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과 함께 "대충 사진 한 장에 같이 있으면 된 거지 뭐.. 내가 오빠보다 더 많이 먹고 온 후쿠오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다음엔 아린이도 같이 여행 가서 엄마랑 맛있는 거 많이 먹구 오자??"라며 아들 아린이와의 다음 여행을 약속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이서가 흰색 니트 상의와 스커트를 입고 도시 거리 배경에서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과, 흰색 티셔츠 차림으로 실내에 앉아 손으로 무언가를 만지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후쿠오카에서 즐긴 다양한 일본 음식들, 예를 들어 라면과 튀김, 초밥, 오징어 요리, 해산물 등 다채로운 음식들이 함께 포착됐다.
김이서는 풍성한 음식들과 함께 휴식을 즐기며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한 듯한 여유로운 분위기를 드러냈다. 맛집 탐방과 식도락 여행을 함께한 후쿠오카 일정은 김이서에게 특별한 추억이 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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