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소라가 일본 여행을 즐기며 근황을 전했다.
강소라는 8일 자신의 SNS에 "나 지금 너무 신나(는 건 안비밀>.<) 저 오디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검은색 코트에 초록색 스카프를 두르고 빨간색 상의와 카키색 바지를 매치해 세련된 레이어드 패션을 선보였다. 밝은 미소를 띠며 공항 주변을 걷거나 정면을 바라보는 모습에서 한껏 들뜬 기분이 느껴졌다.
또한 가방을 한 손에 든 채 차분하면서도 멋스러운 포즈를 취하거나 자판기 앞에서 여유롭게 서 있는 등 자연스러운 일상 모습이 담겼다. 강소라는 평소와 다름없이 우아한 분위기를 뽐내며 여행지에서의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번 일본 오사카 방문은 강소라만의 감각적인 패션 센스와 변함없는 미모를 엿볼 수 있는 기회로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활기찬 표정과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다시 한번 '분위기 미인'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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