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의 도겸과 승관이 첫 미니 앨범 '소야곡(Serenade)'으로 유닛 활동을 시작한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도겸과 승관의 유닛명 DxS를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하며, 오는 1월 12일 오후 6시(한국시간) 첫 미니 앨범 '소야곡' 발매 소식을 알렸다. 이번 앨범은 두 멤버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유닛 앨범으로, 따뜻하고 감성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타이틀곡 '소야곡(Serenade)'을 비롯해 다채로운 음악으로 구성됐다.
앨범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도 함께 공개돼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두 사람은 앨범 관련 콘텐츠에서 함께 어묵을 나누는 모습 등 친근하고 소탈한 매력으로 많은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도겸과 승관은 세븐틴 공식 자체 콘텐츠 '고잉 세븐틴'에서부터 독보적인 케미스트리와 유쾌한 콩트를 선보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유닛 활동을 통해 한층 깊어진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소야곡' 발매는 2026년 새해 세븐틴 팬들에게 전하는 특별한 선물이자, 두 멤버의 음악적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팬들은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다양한 콘텐츠와 무대를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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