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 SBS Plus의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미스터 킴이 국화에게 마음을 열었다. 8일 방영된 이 프로그램에서는 남성 출연자들이 여성과의 첫 데이트를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미스터 킴은 국화를 선택하며 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미스터 킴은 처음에 용담을 선택했으나, 국화와의 데이트에서 그녀의 따뜻한 인상에 매료되었다. 그는 "저는 차가워 보이는 분은 별로 안 느껴지는데, 차가운 미인인 줄 알았다. 자기소개 때 되게 따뜻해 보였다"라고 국화를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국화는 그의 칭찬에 웃음을 보였다.
데이트 장소는 만석인 식당에서 차질이 생겼지만, 두 사람은 빗소리를 들으며 홍게탕과 삼겹살을 즐길 수 있는 아늑한 곳으로 이동했다. 미스터 킴은 술을 마시면 얼굴이 빨개진다고 말하며 술을 자제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국화는 "제가 대리 불러드릴게요. 같이 한 잔 하실래요?"라고 제안하며 미스터 킴의 마음을 흔들었다.
미스터 킴은 국화와의 대화에서 즐거움을 느끼며 "술 마시면서 이야기하는 게 이렇게 재미있는 거였나?"라고 말했다. 그는 국화와의 데이트가 특별하다고 느끼며 "국화로 오늘 정했다"라고 선언했다. 국화는 그의 직진하는 태도에 감동하면서도, 다른 남자들이 자신에게 다가오지 않을까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22기 영수는 국화가 10살 차이를 두고 데이트 신청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국화와의 대화에서 호감을 표현했다. 국화는 "3명이다"라고 답하며 관심 있는 남성들을 언급했다. 이 과정에서 미스터 킴의 표정은 굳어졌다.
미스터 킴은 국화와의 데이트가 즐거웠다고 강조하며, 그녀의 사려 깊은 모습에 매료되었다. 그는 "저희 사장님한테도 못 받아먹은 소주인데, 너무 달더라"라며 국화와의 대화가 즐거웠다고 말했다.
MC들은 미스터 킴의 직진하는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미스터 킴은 국화와의 관계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그녀와의 데이트가 앞으로 어떻게 이어질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미스터 킴과 국화의 화기애애한 데이트 장면이 주목받았다.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그리고 다른 출연자들과의 관계에서 어떤 변화가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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