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추성훈, '차가네'서 매운맛 소스로 세계 정복 나서


tvN '차가네'가 차승원과 추성훈을 주축으로 매운맛 소스 개발을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 이 프로그램은 갱스타 패밀리 '차가네'의 리얼 매운맛 시트콤으로, 차승원, 추성훈, 토미, 딘딘, 대니구가 아시아 전역에서 새로운 매운맛을 찾는 과정을 담고 있다.

1회 방송은 8일 오후 8시 40분에 진행되며, 매운맛 소스로 세상을 접수하겠다는 목표를 가진 갱스타 패밀리의 출발을 그린다. 보스인 차승원과 행동대장인 추성훈, 신원미상의 조직원인 토미는 태국 방콕으로 첫 해외 출장을 떠난다. 이들은 미식과 향신료의 천국인 방콕에서 다양한 매운맛을 경험할 예정이다.

추성훈은 방콕에 도착하자마자 "태국의 센 놈을 찾으러 왔다"라고 발언하며 행동대장으로서의 추진력을 드러낸다. 이들은 방콕의 야시장을 방문하고, 매운맛을 찾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다. 그러나 이 여정은 순탄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차승원과 추성훈의 입맛과 취향이 충돌하며 내부 갈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차승원은 한국적인 맛을 접목하려는 반면, 추성훈은 MZ 세대를 겨냥한 글로벌한 맛을 추구한다.

추성훈은 "형과 방향성이 아예 다르다"라고 언급하며 의문의 인물과 비밀 접선을 시도하는 장면이 예고된다. 차승원은 '차가네'를 통해 한식에 태국의 맛을 더한 새로운 시도를 선보일 계획이다. 그는 그동안 방송을 통해 '빨간 맛'의 연대기를 써 내려왔으며, 이번에는 어떤 새로운 조합으로 특제 매운 양념을 개발할지 주목된다.

차승원과 추성훈은 16년지기로 특별한 친분을 자랑하지만, 카카오톡 대화를 한 번도 주고받지 않았다는 사실이 공개되며 웃음을 자아낸다. 막내인 토미도 합류하여 이들의 유쾌한 케미를 더한다. 차가네 패밀리는 "꿈은 창대하지만 끝은 미미할 것"이라는 다소 엉뚱한 목표를 세우며 첫 출장에서 새로운 매운맛을 발굴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이 프로그램은 매운맛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흥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차승원과 추성훈의 갈등과 협력,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건들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차가네'는 매운맛을 주제로 한 새로운 시트콤으로, 방송을 통해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주목된다.

차승원과 추성훈의 매운맛 탐험은 단순한 요리 프로그램을 넘어, 그들의 캐릭터와 관계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더 많은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은 매운맛을 찾는 과정에서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며, 서로 다른 의견과 갈등을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차가네'는 매운맛을 주제로 한 다양한 시도와 실험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차승원과 추성훈의 매운맛 여정은 오늘 저녁 8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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