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정효빈이 데뷔 7년 만에 첫 EP 'Marigold'를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이어 31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구름아래 소극장에서 'Marigold'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Marigold'는 정효빈이 2019년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EP 단위 앨범이다. 이번 앨범에는 정효빈 특유의 섬세한 감정선과 서사가 담겼다. 앨범 타이틀처럼 꽃이 피어나는 순간의 조용하지만 선명한 감정을 표현했다.
정효빈은 공식 SNS를 통해 'Marigold' 콘셉트 포토와 다양한 티저를 공개하며 한 편의 동화를 연상시키는 독보적인 감성을 예고했다. 이번 앨범과 함께 진행되는 단독 콘서트에서는 신곡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정효빈은 지난해 12월 김광진의 명곡 '편지'를 리메이크한 음원을 발매해 호평을 받았다. 올해는 'Marigold' 프로젝트를 통해 앨범과 콘서트로 이어지는 활동을 펼친다.
'Marigold' 발매 기념 콘서트 티켓은 9일 오후 7시부터 멜론티켓에서 온라인 예매가 진행된다.
[출처=Label 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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