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연자가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 레전드 마스터로 심사위원 역할을 수행했다. 김연자는 8일 방송된 본선 1차전 '장르별 팀배틀' 심사를 맡아 후배 참가자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와 따뜻한 격려, 전문적인 조언을 제공했다.
'레전드의 귀환'으로 소개된 김연자는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뜨거운 환영을 받으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김연자는 직장부B와 오비부의 대결에서 "사실은 제가 오비부에 들어가야 한다"라는 너스레를 통해 긴장된 분위기를 해소했다. 이어 오비부의 하모니에 대해 "너무나 귀엽고 처음부터 끝까지 제 귀에 남았다"라며 "팀전의 매력을 보여줬다. 정말 아름답고, 잘 들었다"라고 극찬했다.
김연자는 50년 넘게 강렬한 라이브와 에너지를 선보이며 트로트 여왕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에는 '쑥덕쿵 Remix'와 영탁과 함께한 '주시고 (Juicy Go)'를 발매했다. 또한 대전경찰청 홍보대사로 위촉돼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송 '112파티'를 가창했다.
김연자는 올해도 다양한 방송과 공연, 공익 캠페인 무대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출처=초이크리에이티브랩 제공]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