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 유튜브 뮤직 시청자 491% 폭증... 5세대 보이그룹 최상위권 등극


그룹 TWS(투어스)의 유튜브 뮤직 월간 시청자 수가 1월 8일 기준으로 약 491% 증가하여 7,850만 명에 달했다. 이는 5세대 보이그룹 및 K-팝 아티스트를 통틀어 최상위권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유튜브 뮤직 월간 시청자는 지난 28일 동안 TWS의 콘텐츠를 시청하거나 음악을 청취한 전 세계 사용자 수를 의미한다.

TWS는 지난해 11월 미니 4집 'play hard' 활동 기간 동안 1,329만 명의 시청자를 기록했다. 그러나 한 달 만에 시청자 수가 약 6,500만 명 이상 증가했다. 이러한 성장은 미니 4집 타이틀곡 'OVERDRIVE'의 '앙탈 챌린지'가 연말에 인기를 끌면서 가속화되었다. 이 챌린지는 국내외 주요 시상식에서 여러 차례 재조명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가수, 배우, 예능인 등 다양한 스타들이 참여하며 대중의 관심을 끌었다.

'OVERDRIVE'는 틱톡 뮤직차트에서 상위 50위에 꾸준히 올라 1위에 오른 뒤 일주일째 정상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한국 유튜브 '일간 쇼츠 인기곡'에서는 1월 6일 기준으로 5위에 올랐다. 이 곡이 포함된 게시물 수는 9일 기준으로 58만 건을 넘었다. 숏폼 콘텐츠에서 시작된 인기는 음원 차트에서도 반영되었다. 'OVERDRIVE'는 멜론 일간차트에서 99위로 재진입한 뒤 최근 39위까지 상승했다. 지니뮤직, 플로,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도 안정적인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중국 최대 음원 사이트 QQ뮤직의 '주간 한국 차트'에서는 2위에 올라 TWS의 글로벌 확장세를 입증했다.

TWS는 '챌린지 히트 메이커'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와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에 이어 'OVERDRIVE'까지 연달아 성공시키며 챌린지의 파급력을 증명했다. 매번 강력한 대중성을 바탕으로 숏폼 트렌드를 주도하는 TWS의 다음 작품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TWS는 10일 대만 타이페이돔에서 열리는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 출연하여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은 이번 시상식에서의 공연을 통해 더욱 많은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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