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은혜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자신의 SNS를 통해 밝은 메시지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그는 청색 데님 원피스를 입고 무릎을 꿇은 채 인형 말을 가까이 두고 정면을 응시하거나 미소 지으며 뛰어가는 모습을 여러 장의 사진으로 공개했다. 단색의 흰 배경 속에서 청량하고 깔끔한 스타일링이 돋보였으며, 셀카에서는 청색 데님 재킷을 착용한 채 눈을 찡긋하며 사랑스러운 표정을 선보였다.
윤은혜는 "2026 병오년 ? 화이팅!!!?"이라는 메시지를 올려 희망찬 새해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평소 꾸준히 팬들과 소통해온 그는 이번에도 친근하고 긍정적인 분위기로 소소한 일상 속 행복을 공유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한편, 윤은혜는 베이비복스 멤버로서 여전한 대중적 사랑을 받고 있으며, 최근에도 다양한 활동과 SNS 소통을 통해 변함없는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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