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크러쉬가 연말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3일간 열린 '2025 CRUSH CONCERT [CRUSH H★UR]'에서 크러쉬는 다채로운 무대와 감미로운 라이브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검은색 가죽 재킷과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그는 때로는 물을 뿌리며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뒷면에 'FANG'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의상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크러쉬는 콘서트 마지막 날 자신의 SNS에 "FINAL NIGHT SEE U TONIGHT #CRUSHHOUR"라는 글을 남기며 팬들에게 감사와 인사를 전했다. 이번 공연은 크러쉬의 음악적 감성과 무대 매너를 한층 깊게 느낄 수 있었던 자리로 평가받으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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