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현역가왕3'의 마스터 린, 이지혜, 주현미가 오는 13일 방송되는 4회에서 감정이 격해져 눈물을 흘릴 것으로 보인다. '현역가왕3'는 대한민국의 톱티어 현역 가수들이 참여하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이다. 이 프로그램은 태극마크를 향한 치열한 경쟁을 담고 있다.
4회의 본선 1차전 '주홍글씨' 후반전에서는 한 현역 가수가 엄청난 화력을 발휘하는 무대가 펼쳐진다. 마스터들은 무대 시작 직후부터 그 매력에 빠져들며, 이어지는 무대에서 감정을 감추지 못하고 눈물을 닦는 모습을 보인다. 이들은 "무서울 정도로 강력하다"라는 극찬을 쏟아내며, 이 현역 가수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MC 신동엽은 "이몽룡이 잠깐 한눈팔 수 있겠다"라고 극찬하며 현역의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남자 마스터들 또한 이 현역 가수에게 몰표를 보낸 것으로 알려져, 현장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로 인해 현역의 정체에 대한 호기심이 증대된다.
'현역가왕3' 4회에서는 본선 1차전 1대 1 현장 지목전 '주홍글씨'의 최종 결과가 발표된다. 지난 3회에서는 김태연, 홍자, 정미애, 강혜연 등 강자들이 예상치 못한 패배를 겪으며 충격을 안겼다. 남은 본선 1차전에서는 예선전 MVP 차지연, 간미연, 배다해 등 장르 파괴 톱티어들과 이수연, 홍지윤, 김주이 등 강자들이 출격할 예정이다. 이들 중 본선 2차전 직행 티켓을 따낼 참가자는 누구인지 주목된다.
제작진은 "'현역가왕3' 4회에서는 현역들의 최선을 다한 무대가 펼쳐지며, 현장의 분위기는 숨 막힐 듯 압도적이다"라고 전했다. 이들은 반전의 연속이 될 것이라며 시청자들에게 기대를 당부했다.
MBN '현역가왕3' 4회는 1월 13일 화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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