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미쓰에이 출신 가수 민(본명 이민영)이 4년 만에 음악 방송 활동에 나선다. 민은 오는 17일 오후 6시 새 솔로 싱글 '영심이(SHIMMY)'를 발매한다.
'영심이(SHIMMY)'는 민 특유의 에너지가 돋보이는 키치하고 통통 튀는 힙합 곡이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리드미컬한 비트가 인상적인 이 트랙은 민의 퍼포먼스 강점을 더해 무대 위에서 강렬한 매력을 발산한다.
이번 활동에서는 글로벌 댄스 크루 원밀리언(1MILLION)과 협업해 팝핀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민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민은 음원 발매에 앞서 10일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에서 '영심이(SHIMMY)'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2022년 'Hit Me Up(힛 미 업)' 활동 이후 오랜만에 음악 방송 무대에 오르는 민은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을 선보인다.
새 솔로 싱글 '영심이(SHIMMY)'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출처=HNS HQ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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