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윤하가 데뷔 22년 만에 첫 리메이크 앨범 'SUB CHARACTER(서브 캐릭터)'를 발표한다. 윤하는 2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이 앨범의 선공개 싱글을 발매한다.
지난 9일 윤하는 공식 SNS에 'SUB CHARACTER' 선공개곡 발매를 알리는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미지 속 윤하는 눈물이 맺힌 슬픈 표정으로 깊은 감성을 드러냈다. 윤하의 섬세한 감정 표현과 아련한 표정 연기가 보는 이들에게 아릿한 여운을 남긴다.
'SUB CHARACTER'는 윤하가 처음 선보이는 리메이크 앨범이다. 정식 앨범 발매에 앞서 수록곡 일부를 선공개하며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자신만의 깊이 있는 재해석을 선보일 계획이다.
윤하는 1월 9일부터 2월 1일까지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소극장 콘서트 '빛나는 겨울'을 총 12일간 개최한다. 9일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콘서트 기간 중 리메이크 앨범 발매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선공개 싱글명과 구체적인 앨범 정보는 추후 티저를 통해 순차 공개된다.
한편 윤하는 웹 예능 '우쥬레코드' 단독 호스트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한국장학재단에 1억 원을 기부해 2026년 '푸른등대 가수 윤하 기부장학금'을 신설했다. 이 장학금은 기초과학 분야 인재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과 나눔을 목적으로 한다.
[출처= C9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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