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11kg 감량 후 광고 촬영장서 '몸매 변신' 화제


개그우먼 신봉선이 다이어트 후 변화된 외모로 주목받고 있다. 신봉선은 최근 11kg을 감량하며 더욱 예뻐진 비주얼을 선보였다. 1월 9일 신봉선의 유튜브 채널에는 '신봉선 다이어트 브이로그! 부지런한 새가 광고를 찍는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는 광고 촬영을 앞두고 다이어트와 피부 시술을 받는 신봉선의 모습이 담겼다.

신봉선은 영상에서 "사실 피부과를 진짜 거의 1년에 한두 번 오는데 그래도 광고 앞두고 이때쯤 받아놓으면 효과가 좋을 것 같아서 왔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피부과에서 고주파 관리와 초음파 관리 등의 시술을 받기로 했으며, 시술 전에 괄사 마사지를 받았다. 신봉선은 "괄사로만 풀어줘도 얼굴 리프팅이 된다"라고 설명했다. 병원 관계자는 "병원에 잘 안 오신다"라고 덧붙였다.

신봉선은 필라테스 수업에도 참여하며 건강 관리를 이어갔다. 그녀는 "필라테스는 주 1회를 하고 있다"라고 전하며 필라테스 동작을 선보였다. 또한 헬스장에서 유산소와 웨이트 운동을 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신봉선은 "다이어트는 3년째 하고 있는데도 너무 힘든 것 같다. 그래도 요즘에 다리 라인이 엄청 좋아졌다. 부기가 심했는데 발레를 하면서 라인이 조금 달라진 것 같다"라고 말했다.

광고 촬영 당일, 신봉선은 인바디 측정을 실시했다. 트레이너는 "여성분들이 체지방률이 18%대가 나오면 남성으로 치면 체중지방률 10% 이하라고 봐도 좋을 정도로 잘 빠지신 거다. 잘하셨다"라고 칭찬했다. 신봉선은 광고 촬영을 위해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으며 변화된 외모를 자랑했다.

촬영 중 신봉선은 스태프에게 "나 오늘 누구 닮았다고?"라고 물었고, 스태프가 "아이유"라고 답하자 "누가 또 보면 강요한 줄 안다"라고 재치 있게 반응했다. 촬영이 끝난 후, 신봉선은 스태프들에게 꽃과 명품 스카프를 선물받으며 기뻐했다. 스태프들은 "너무 예쁘다. 가면 갈수록 예뻐지시는 것 같다"라고 말했고, 신봉선은 "레이저 맞고 왔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신봉선은 다이어트를 통해 건강한 몸매와 외모를 유지하고 있으며, 다양한 운동을 통해 자기 관리를 지속하고 있다. 그녀의 노력은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신봉선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운동을 통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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