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검은색 후드티를 입고 곰인형을 꼭 안은 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간판이 보이는 건물 벽과 푸른색 간판이 달린 푸드트럭을 배경으로 편안하면서도 소탈한 일상을 담아냈다.
혜리는 의자에 앉아 종이컵을 손에 든 채 곰인형을 안고 있거나, 목재 구조물이 보이는 공간에서 식탁용 젓가락으로 음식을 먹는 모습도 공개했다. 일상 속 소소한 순간들을 담담하게 보여주며 팬들과 따뜻한 소통을 이어갔다.
특히 게시글에는 블루와 화이트 색상을 상징하는 이모티콘과 함께 '혜루미'라는 애칭이 함께 적혀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평소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와 달리 차분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사진들이 공개되면서 새로운 매력을 선사했다.
한편 혜리는 12년째 국내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의 전속 광고 모델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 참석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도 다양한 방송과 음악 활동을 병행하며 쉴 틈 없는 일정 속에서도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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