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ZY의 멤버 유나가 다이나핏과 함께한 '하루백팩' 캠페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유나는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하루백팩'과 함께한 일상 모습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검은색 상의와 스커트를 착용한 유나는 편안한 소파에 기대어 앉거나 사진 게시판을 바라보는 등 자연스러운 포즈를 선보였고, '하루백팩'과 함께 다양한 공간에서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는 모습을 담아냈다.
이번 캠페인은 다이나핏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선보인 '하루(HAROO) 백팩' 팝업스토어와 연계해 진행되고 있다. '하루 백팩'은 유연한 나일론 소재를 기본으로 셔링 디테일과 미니멀한 디자인, 감각적인 컬러감으로 10~20대 여성 고객을 겨냥한 제품이다. 현장에서는 고객들이 직접 가방을 꾸밀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체험존이 운영돼 '가꾸(가방 꾸미기)'와 '백꾸(백팩 꾸미기)' 등 MZ 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했다.
유나는 '하루백팩' 간판 앞에서 서 있는 모습과 'Yuna Time' 간판을 든 사진도 함께 공개하며 캠페인의 주인공으로서 브랜드와의 유쾌한 시너지를 선보였다. 특히, 유나가 백팩을 두 팔로 감싸 안는 포즈는 부드럽고 따뜻한 감성을 전달하며 소비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한편, 유나는 ITZY의 멤버로서 활발한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배우로도 데뷔를 앞두고 있어 다방면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이나핏은 유나를 여성 뮤즈로 발탁해 '하루백팩'을 중심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2026년 봄·여름 시즌을 겨냥한 신규 제품 라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