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수종과 하희라의 금슬이 여전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수종은 1월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하희라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게시했다. 그는 "우리 가족들이 당신을 위해 쓴 글입니다. 배우로서 또 다른 존경심을 담아 마지막 커튼콜의 그 순간까지 당신을 응원하며 기도합니다. 늘 노력하며 애쓰는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사랑합니다"라고 적었다.
게시물에는 하희라가 출연하는 연극 '노인의 꿈'의 포스터가 포함되어 있다. 최수종은 하희라의 열정과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대해 언급하며, "문장 하나하나에 어떤 감정으로 대사를 해야 하는지까지 연구하고 공부하는 자세에 배우로서 존경을 표합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당신의 영원한 수종"이라는 문구로 애정을 표현했다.
최수종은 하희라와 1993년에 결혼했다. 이들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가족의 응원 메시지를 통해 서로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최수종의 글은 하희라에 대한 남편으로서의 자부심과 가족의 사랑을 잘 보여준다.
하희라는 연극 '노인의 꿈'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으며, 이 작품은 관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최수종의 공개적인 응원은 하희라의 연극 활동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이처럼 두 사람의 관계는 대중에게 훈훈한 인상을 주고 있으며, 그들의 가족애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최수종과 하희라의 이야기는 연예계에서 보기 드문 진정한 사랑의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최수종은 하희라의 연극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며, 그들의 금슬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이들은 서로의 꿈을 응원하며, 가족으로서의 소중한 가치를 지켜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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