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경호, 소주연, 이유영, 윤나무, 서혜원, 강형석이 tvN 토일극 '프로보노'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 드라마는 공익 변론을 주제로 한 작품으로, 여섯 명의 주역이 시청자들에게 작별 인사를 건넸다. 드라마는 1월 11일 최종회를 방송할 예정이다.
정경호는 강다윗 역을 맡아 전직 국민 판사이자 현직 프로보노 팀 리더로서의 여정을 보여주었다. 그는 "'프로보노'를 시청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매회 에피소드마다 새로운 의뢰인이 등장해 다양한 재미를 전하는 선물 보따리 같은 작품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작품에 담긴 메시지가 잘 전달되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소주연은 박기쁨 역으로 프로보노 팀의 에이스 역할을 맡았다. 그녀는 "'프로보노'를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그녀는 "마음 따뜻한 나날들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유영은 오앤파트너스 신임 대표 오정인 역을 맡아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었다. 그녀는 "오정인 역할은 저에게 새로운 도전이었고, 어려움과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었다"며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회를 밝혔다.
윤나무는 장영실 역으로 베테랑 공익변호사 역할을 수행했다. 그는 "작가님, 감독님을 비롯한 모든 스태프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프로보노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시청자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서혜원은 유난희 역을 통해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그녀는 "'프로보노'를 통해 제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고자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며 "이 작품이 시청자분들께도 좋은 사람은 분명 존재한다는 희망과 힘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형석은 황준우 역으로 정경호의 열혈 추종자 역할을 맡았다. 그는 "그동안 '프로보노'를 시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행복한 2025년이었다"고 인사했다.
이처럼 여섯 배우의 진솔한 작별 인사는 '프로보노'의 마지막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드라마의 최종회는 1월 11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정경호, 소주연, 이유영, 윤나무, 서혜원, 강형석의 연기 호흡으로 완성된 '프로보노'는 많은 시청자들에게 기억에 남을 작품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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