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기 현숙과 영식이 발리에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다. 현숙은 1월 10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발리 좋당"이라는 문구와 함께 신혼여행 중의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에서 두 사람은 허니문을 만끽하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그들은 카메라를 향해 "안녕하세요 저희는 즐겁습니다"라고 말하며 환하게 웃었다.
또한, 현숙은 "시간 잘 간다"라는 글과 함께 리조트 내부의 거울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은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을 담고 있다.
현숙과 영식은 ENA·SBS Plus의 프로그램 '나는 솔로'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프로그램에서 최종 커플이 되지는 않았으나, 촬영 종료 후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이들은 1월 3일 결혼식을 올렸다.
영식은 1984년생으로 고려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한 후 현재 게임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현숙은 1987년생으로 미국 변호사로 근무 중이다. 두 사람은 각자의 직업에서 성공적으로 활동하며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있다.
현숙과 영식의 신혼여행은 그들의 결혼 생활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순간으로, 두 사람의 행복한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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