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DREAM이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짧고 경쾌한 메시지와 함께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멤버 렌준과 천러가 검은색 스웨터와 청바지를 입고 손으로 하트를 만드는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하며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두 멤버는 단색 벽을 배경으로 정면을 바라보며 차분한 표정을 지었으며, 염색한 머리 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이번 게시글에는 "Bom bom bom"이라는 간단한 문구가添えて져 소년미와 활기찬 에너지를 동시에 담아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NCT DREAM은 다채로운 음악과 무대 매너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최근 고척스카이돔에서 연속 12회 공연을 펼치며 최다 공연 기록을 세우는 등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공식 팬덤 시즈니와의 특별한 교감도 눈에 띄어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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