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희찬이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검은색 상하의를 착용한 채 편안한 분위기에서 스마트폰을 들고 소파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차분한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그의 모습에서는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또한 다른 사진에서는 밝은 공간에 서서 물건을 살펴보는 장면도 포착되어 일상적인 순간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황희찬은 최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울버햄튼 소속으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20경기 만의 감격적인 첫 승을 견인했다. 그는 새롭게 부임한 에드워즈 감독과의 전술적 소통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울버햄튼에서 중요한 선수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또한 영국 현지에서는 토트넘이 공격진 보강 차원에서 황희찬과 동료 193cm 스트라이커 영입 가능성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도 전해져 축구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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