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 가수 전유진이 팬들과 함께한 '트웬티'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전유진은 공식 SNS를 통해 "지금까지 전유진의 트웬티를 함께 해주신 모든 관객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며 "트웬티 콘서트를 하면서 보낸 여러분들과의 순간들이 앞으로 저에게 있어서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함께여서 행복했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진심 어린 소감을 밝혔다.
특히 전유진은 팬들과의 뜻깊은 시간을 뒤로하고 본격적인 21살의 새 출발을 알리며 "오늘부터 진짜 트웬티원!!"이라는 각오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전유진은 신곡 '하루만 나의 꿈속에 다녀가세요'의 온라인 커버를 공개하며 겨울 감성을 자극하는 서정적인 음악으로 활발한 컴백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음악뿐 아니라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번 콘서트에서도 특유의 따뜻하고 진솔한 소통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앞으로 전유진은 다채로운 음악 활동과 함께 21살이라는 새로운 나이에 걸맞은 성장과 변화를 기대케 하며, 팬들과 계속해서 소중한 추억을 쌓아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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