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유리가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예고하며 근황을 전했다.
유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Yuriverse ?? 대만소원 좋았잖아 오늘도 서울에서도 또 봐"라는 글과 함께 팬미팅 현장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갈색 후드티와 회색 바지를 입고 무대 뒤편 조명 아래 무릎을 꿇고 앉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부터, 팬미팅 무대 배경 앞에서 검정 티셔츠와 스커트를 입고 팔을 벌리거나 손으로 하트를 만들어 팬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하는 장면까지 담겼다.
팬들은 유리의 밝고 활기찬 모습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이번 서울 팬미팅이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로 평가받으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유리는 최근 신곡 '청개구리'로 리스너들의 공감을 얻으며 음악적 입지를 다지고 있고, 다채로운 활동으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올해에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며 대중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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