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심은진이 최근 긍정적인 근황을 전했다. 그녀는 자신의 SNS에 밝은 미소와 함께 "좋았다!! ?"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팬들과 소통했다. 게시물에는 프랑스어로 '누벨바그'를 뜻하는 해시태그와 함께 검정색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노란색 배경과 텍스트가 인상적인 포스터 앞에서 환하게 웃는 심은진의 표정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심은진은 최근 브릭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이다. 함께 계약을 맺은 가수 김송선, 배우 차유진과 함께 새 둥지를 틀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심은진은 과거 베이비복스 멤버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꾸준한 활동으로 입지를 다져왔다.
최근에는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에서 K-POP 가수 부문 상을 수상하며 변함없는 음악적 저력을 인정받았다. 새로운 소속사와 함께 펼칠 앞으로의 행보에 음악 팬들의 기대가 모인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