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비복스 멤버 겸 배우 윤은혜가 일상에서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최근 윤은혜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흰색과 분홍색 체크 무늬 종이 위에 놓인 햄버거와 감자튀김, 케첩 등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손가락으로 숫자를 가리키거나 V자 표시를 하는 등 발랄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또 음식을 케첩과 함께 즐기는 자연스러운 장면도 함께 담겼다.
윤은혜는 사진과 함께 "귀엽다?"는 짧은 댓글을 남기며 근황을 전했다. 그의 소소한 일상 모습에 팬들은 따뜻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윤은혜가 속한 베이비복스는 최근 23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