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시원이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독서에 대한 깊은 소감을 전하며 성숙한 내면을 엿보게 했다.
최시원은 나무 테이블 위에 펼쳐진 책과 잡지 사진과 함께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손자병법'이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싸움의 기술이 아니라, 선택, 관계, 위기 앞에서 어떻게 판단하고 물러설지를 현실적인 지혜로 전달해준다"며 이 책을 통해 얻은 통찰을 공유했다. 이어 "앞자리가 바뀌어서 일까? 무척 다르게 와닿는 부분들이 많았다"고 덧붙이며 시간이 흐름에 따라 느끼는 생각의 변화를 표현했다.
이번 게시물은 최시원이 평소 보여주던 배우와 가수로서의 모습뿐만 아니라, 인생의 가치와 지혜를 되새기는 성찰적인 면모를 드러내면서 팬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특히 #readingtogether, #weekendreading 해시태그를 덧붙여 독서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최시원은 평소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현충일과 상해 임시정부 방문 등 다양한 기념일에 진중한 메시지를 SNS에 전하는 등 성숙한 팬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도 경건한 마음을 담아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강조하며 뜻깊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