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윤아가 직접 만든 디저트를 공개하며 뛰어난 베이킹 실력을 자랑했다.
윤아는 11일 자신의 SNS에 "내가 만든 #두쫀쿠. this is all m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아는 마시멜로우, 견과류, 소스, 가루 초콜릿 등을 활용해 직접 만든 초콜릿 디저트를 보여주고 있다. 주방 테이블과 반죽판이 함께 담긴 사진에서는 꼼꼼하게 재료를 다루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평소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사랑받는 윤아가 이번에는 손수 만든 디저트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아가 직접 만든 '두쫀쿠'는 부드러운 쫀득함과 달콤한 맛을 자랑하는 디저트로, 그의 세심한 손길이 담겨 있어 더욱 특별함을 더한다.
한편 윤아는 오는 19일 신곡 '위시 투 위시(Wish to Wish)'를 발표하며 가수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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