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진세연이 최근 방송에서 눈부신 실물 미모로 주목받았다. 1월 11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진세연의 출연이 예고됐다.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허영만이 진세연에게 "별명이 잠원동 윤아였냐"고 질문하며 그녀의 미모를 언급했다.
예고편에서는 촬영 현장에서 진세연을 알아본 시민들이 감탄하는 모습이 담겼다. 한 남성 손님은 "살면서 만난 사람들 중 제일 예쁜 것 같다"고 고백했다. 진세연은 예상치 못한 칭찬에 당황하며 웃음을 보였다.
허영만과 진세연은 문경의 한 식당에서 산골 밥상을 함께 즐겼다. 이 자리에서도 진세연의 미모에 대한 칭찬이 이어졌다. 식당 사장은 "산나물 밥을 먹으면 더 예뻐져서 못 알아볼 수도 있다"며 진세연의 외모를 칭찬했다. 진세연은 이에 대해 웃으며 손사래를 쳤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1월 18일 일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진세연은 또한 오는 31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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