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무인도 탈출부터 연애 예능까지… 선 넘는 ‘완티즈’ 계획에 팬들 벌써부터 ‘술렁’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제대로 사고를 칠 기세다. 팬들의 심장을 뛰게 할 역대급 자체 콘텐츠 ‘완티즈(WANTEEZ)’의 2026년 청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8일 에이티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완티즈 회의: 곧 감’ 영상에는 새 시즌을 준비하는 멤버들의 광기 어린 토론 현장이 담겼다. 개인 일정으로 빠진 종호를 제외한 멤버들은 “올해는 스케일부터 달라야 한다”며 장르를 가리지 않는 아이디어를 쏟아냈다.

■ “무인도 생존부터 입수까지”... ‘날것’의 끝판왕 예고 멤버들이 내놓은 기획은 그야말로 파격적이다. 단순히 즐기는 게임을 넘어 ‘생존’과 ‘고생’이 키워드로 떠올랐다.

극한 생존: 해적으로 변신해 무인도에서 직접 배를 만들어 탈출하거나, ‘1박 2일’ 스타일의 혹한기 야외 취침과 입수 등 에이티즈 특유의 독기를 보여줄 아이템들이 거론됐다.

게임의 실사화: 팬들이 염원하던 공포 방탈출은 물론, 인기 게임 ‘구스구스덕’을 에이티즈식으로 재해석한 ‘티즈티즈덕’ 등 몰입감 넘치는 콘텐츠가 예고됐다.

본격 예능 패러디: 최근 화제인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에이티즈 버전, 그리고 매회 감독이 바뀌며 스토리를 산으로 보내는 ‘쪽대본 드라마’ 등 참신한 설정들이 기대를 모은다.

특히 멤버 산의 스타일을 8명 전원이 똑같이 따라 하는 ‘8인 산이’ 특집 같은 황당하면서도 유쾌한 아이디어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 “3월까지 못 기다려”... 공백기 달래는 역대급 팬 사랑 에이티즈는 콘텐츠 공백기에 대한 팬들의 서운함까지 세심하게 챙겼다. 리더 홍중은 “3월 새 시즌까지 팬들이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다”며 이번 회의 영상을 전격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팬들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멤버들의 진심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멤버들은 “스케일이 크면 확 크고, 아니면 우리의 가장 내추럴한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며 이번 시즌의 방향성을 명확히 했다.

영상을 본 팬들은 “에이티즈가 예능판 제대로 흔들 작정인 듯”, “무인도 탈출은 무조건 대박이다”, “3월까지 숨 참는다”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화려한 무대 위 퍼포머를 넘어, 예능까지 접수하러 나선 에이티즈의 ‘완티즈’ 새 시즌은 오는 3월 본격적인 막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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