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 수빈, ‘노출 중독’ 의혹? 멤버들 “조국지 좀 적당히 까세요” 폭주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리더 수빈이 최근 무대 위에서 선보인 파격적인 노출에 대해 멤버들이 집단 반발(?)에 나섰다.

지난 2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아이돌 인간극장’의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상반기 결산 회식 영상에서는 멤버들이 서로의 인사 평가를 진행하며 수빈의 ‘복근 및 가슴 노출’을 화두로 올렸다. 7년 차 아이돌의 거침없는 디스전이 펼쳐진 가운데, 특히 수빈의 노출에 대한 폭로가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 “무대만 올라가면 훌렁?”... 수빈, 멈출 수 없는 ‘노출 본능’ 고백
이날 멤버들은 수빈이 최근 ‘러브 랭기지(Love Language)’ 활동과 대학 축제 등에서 복근과 상체를 과하게 노출하는 점을 지적했다. 멤버들은 수빈에게 “왜 그렇게 ‘조국지(특정 신체 부위)’를 까는 거냐”, “적당히 좀 해라”라며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수빈은 “처음 음악방송에서 살짝 노출했을 때 팬(모아)들의 반응이 너무 뜨거웠다”며 “그 반응을 맛보고 나니 나도 모르게 참지 못하고 자꾸 오픈하게 됐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멤버들을 경악게 했다. 특히 마지막 인기가요 방송과 고려대 축제 등에서 밑에서 찍히는 각도까지 고려하며 노출을 감행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노출에 진심’인 면모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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