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플레이브(PLAVE)의 멤버 노아가 과거 방송 중 발생했던 이른바 ‘법규(손가락 욕설)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동네스타K’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우주에서 온 K-스타 플레이브가 출연해 MC 조나단과 함께 버추얼 아이돌로서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유했다. 이날 특히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것은 노아의 과거 ‘오류 영상’에 대한 해명이었다.
■ “분명 가위 냈는데...” 노아가 밝힌 ‘기적의 렉’ 사건
조나단은 플레이브 멤버들에게 “버추얼 아이돌이다 보니 가끔 오류가 생긴다고 들었다”며 과거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던 노아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노아는 손가락 가위바위보를 하던 중, 본의 아니게 중지만 남겨진 채 ‘법규’를 날리는 듯한 모습이 포착되어 큰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이에 대해 노아는 **“이건 고의성이 좀 보이는 것 같다”**는 멤버들의 농담 섞인 반응에 **“절대 아니다. 나는 분명히 가위를 냈는데, 렉(Lag)이 걸려 손가락이 저렇게 된 것”**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어 **“버추얼 아이돌은 이런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차분하게 모른 척하는 게 중요하다”**며 능숙하게 손을 돌려 원상태로 복구하는 시범을 보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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