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수영이 일상과 활동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수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반려견 순금이와 함께한 귀여운 메시지를 남기며 "문단속을 잘하쟈 세나야^^ #순금이의문단속"이라는 글을 올렸다.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글귀와 함께 작은 일상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수영은 흰색 셔츠를 입고 촬영 모니터가 보이는 공간에서 카메라를 향해 손을 내미는 밝은 미소를 짓는 모습을 공개하며, 여유롭고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창문과 식물이 보이는 실내 공간에서는 파란색 가디건과 흰색 티셔츠 차림으로 생각에 잠긴 듯한 모습과 브이 포즈를 취하며 친근함을 더했다. 목재 인테리어의 실내 공간에서는 검은색 정장과 의상으로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보여줬다.
이밖에도 야외 거리에서 촬영 중인 모습과 도시 거리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채 기둥 뒤에 숨는 듯한 장면 등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하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수영은 이날 밤 10시에 방송되는 '아이돌아이' 본방송 시청을 독려하는 글을 덧붙이며 팬들과의 소통도 잊지 않았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가까이 소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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