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보이그룹 JO1(제이오원)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역대급 텐션의 정월 놀이 배틀을 선보였다.
지난 9일 JO1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Hi! JO1] EP.97'에서는 멤버들이 총 100만 엔(한화 약 1,000만 원 상당)의 거액의 세뱃돈을 걸고 펼치는 '신춘 기획 정월 놀이 배틀' 전편이 담겼다. 멤버들은 새해 첫 방송부터 우승을 향한 불타는 집념과 몸개그를 아끼지 않으며 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 "국가대표급 가창력만큼이나 진심인 하네츠키"... 렌의 독보적 활약
이날 배틀의 첫 번째 종목은 일본 전통 정월 놀이인 '하네츠키(배드민턴과 유사한 놀이)'였다. 본격적인 게임에 앞서 멤버들은 다음 게임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는 '시드권'을 획득하기 위해 사활을 걸었다.
특히 멤버 렌은 압도적인 운동 신경을 뽐내며 활약했다. 다른 멤버들이 공을 떨어뜨리며 허무하게 탈락하는 와중에도 렌은 침착하게 셔틀콕을 받아내며 결승까지 진출했다. 멤버들은 "렌은 역시 다르다", "이건 거의 국가대표 수준"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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