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 개인 SNS 개설…오늘(12일) 라이브 방송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 통보 받아…이후 첫 라이브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당한 다니엘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새롬 기자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당한 다니엘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새롬 기자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그룹 뉴진스의 전 멤버 다니엘이 독자적인 행보에 나선다.

다니엘은 12일 새 소셜 미디어 계정을 개설하고 "For Those Who Waited(포 도즈 후 웨이티드, 기다린 사람들을 위해). 1월 12일 오후 7시"라는 문구가 담긴 게시물을 올렸다.

다니엘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화우에 따르면 다니엘은 이날 오후 7시 개인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라이브 메시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라이브는 그동안 변함없는 지지와 사랑을 보내준 국내외 팬들에게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하고 근황을 공유하는 등 소통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한편 어도어는 지난해 10월 30일 뉴진스 다섯 멤버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유효확인 소송에서 승소했다. 이후 해린 혜인 하니가 어도어로 복귀했으며 민지와는 상호 간의 이해를 넓히기 위한 논의를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

그러나 다니엘은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았다. 어도어는 이번 분쟁 과정과 관련해 다니엘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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