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뷔가 바쁜 해외 스케줄 중에도 운동에 매진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자기관리 끝판왕’의 면모를 입증했다. 이번 브이로그에서 뷔는 LA의 한 체육관을 찾아 강도 높은 운동을 소화하며 팬들에게 건강한 에너지를 전달했다.
■ "먹기 위해 운동한다"… 진심이 담긴 웨이트 트레이닝
뷔는 영상 시작부터 당일의 운동 계획을 꼼꼼히 체크하며 의지를 다졌다. 그는 “일단 먹고 좀 쉬다가 바로 운동하러 갈 것”이라며 계획적인 일상을 공유했다. 실제로 체육관에 도착한 뷔는 진지한 표정으로 웨이트 장비 앞에 앉아 근력 운동에 집중했다.
그는 어깨와 팔 근육을 자극하는 다양한 기구 운동을 소화하며 탄탄한 상체 라인을 드러냈다. 특히 힘든 세트를 마친 후에도 지친 기색 없이 다음 운동으로 이어가는 모습에서 아티스트로서의 강인한 체력과 인내심이 돋보였다.
■ 유쾌한 ‘셀프 인터뷰’… 뷔가 밝힌 운동 루틴의 진실
이동 중인 차 안에서 진행된 막간 인터뷰에서 뷔는 자신만의 독특한 운동 루틴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는 위트 있게 자신의 운동 시간을 배분하며 팬들에게 소소한 재미를 선사했지만, 이어진 실제 운동 영상에서는 장난기 없는 진지한 태도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뷔는 짐에서의 운동뿐만 아니라 러닝까지 병행하며 유산소와 무산소를 아우르는 체계적인 관리를 이어갔다. "운동을 마치고 먹는 식사가 가장 맛있다"는 그의 말은 많은 다이어터와 운동 매니아들의 공감을 사기도 했다.
■ ‘노력형 천재’의 완성된 피지컬… 화보 같은 운동 비주얼
평소 ‘컴퓨터 그래픽 같은 외모’로 불리는 뷔지만, 그 뒤에는 보이지 않는 엄청난 노력이 숨어있음을 이번 영상을 통해 증명했다. 땀에 젖은 머리카락과 운동에 집중한 날카로운 눈빛은 마치 한 편의 스포츠 화보를 연상케 했다.
스태프들과 스타일링을 논의할 때 드러난 그의 다부진 체격은 꾸준한 웨이트 트레이닝의 결과물임을 보여주었다. 팬들은 “얼굴은 명화인데 몸매는 조각이다”, “해외에서도 운동을 빼먹지 않다니 정말 대단하다”며 그의 성실함에 찬사를 보냈다.
■ 팬들을 향한 건강한 메시지… “함께 건강해져요”
뷔는 브이로그를 마무리하며 팬들에게도 건강을 잘 챙길 것을 당부했다. 자신의 일상을 가감 없이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그의 모습에서 인간 김태형으로서의 소탈함과 방탄소년단 뷔로서의 프로페셔널함이 동시에 느껴졌다.
뷔의 LA 운동 일지는 공개 직후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전 세계 아미(ARMY)들에게 운동 자극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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