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역대급 애교로 인한 말실수(?) 해프닝

 


방탄소년단(BTS)의 지민과 정국이 필터 없는 찐형제 케미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폭소를 안겼다. 지난 에피소드에서 두 사람은 하와이 여행 중 발생한 엉뚱한 발음 오해로 인해 한바탕 소동을 겪으며 예능감을 뽐냈다.

주대요가 좋대요로?... 지민을 당황케 한 정국의 악마적 편집 입담
이번 회차에서 가장 큰 웃음을 준 장면은 식사 도중 발생했다. 지민이 정국에게 물을 달라고 요청하며 애교 섞인 말투로 주대요(주세요)라고 말한 것이 화근이었다.

이를 놓치지 않은 정국은 지민의 발음을 교묘하게 비틀어 좋대요? 좆대요?라며 장난스럽게 따라 했다. 자칫 방송 사고(?)로 이어질 뻔한 정국의 아슬아슬한 발음 공격에 지민은 당황하며 아니잖아요! 주대요라고 했잖아요!라고 다급하게 해명해 현장을 초토화했다. 7년 차를 넘어 10년이 넘는 시간을 함께한 두 사람만이 보여줄 수 있는 거침없는 티키타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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