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브 노아·밤비, 두바이 초콜릿 쫀득 쿠키 먹방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의 노아와 밤비가 달콤한 디저트와 함께 팬들의 월요병을 타파했다. 지난 12일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두 사람은 최근 가장 핫한 디저트인 두바이 초콜릿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었다.

■ 떡인가 마시멜로인가? 논란의 두쫀쿠 리얼 시식기
이번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두쫀쿠 먹방이었다. 노아와 밤비는 팬들에게 상세한 맛 평가를 들려주기 위해 각기 다른 두 곳의 두쫀쿠를 준비했다.

첫 번째 쿠키를 맛본 두 사람은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할 정도로 감탄했다. 특히 쿠키 속 쫀득한 식감을 두고 마시멜로인지 떡인지를 가리는 열띤 토론이 벌어졌다. 밤비는 마시멜로라고 확신한 반면, 노아는 촉촉하고 쫄깃한 식감이 완벽한 떡이라며 반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노아는 지금까지 했던 콘텐츠 중에서 제일 행복하다며 이 집은 레전드라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 노아의 야심 찬 계획, 건강한 두바이 쿠키 직접 만들겠다
디저트에 진심인 모습을 보인 노아는 시중에 파는 두바이 초콜릿이 너무 달거나 칼로리가 높다는 점에 착안해 직접 웰빙 두바이 쿠키를 만들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그는 카다이프 면 대신 에어프라이어에 돌린 콩담백면을 사용해 식감을 살리고, 무설탕 초콜릿과 알룰로스를 활용해 당도를 조절하는 구체적인 레시피를 공개했다. 특히 겉면은 마시멜로 대신 라이스 페이퍼나 얇은 찹쌀떡으로 감싸 쫀득함을 더하겠다는 아이디어를 내놓으며 요리 천재다운 면모를 뽐냈다.

■ 쁜라인의 달콤한 케미... 팬들도 함께 녹았다
두 사람은 디저트 취향을 알아보는 티어 메이커 코너에서도 확고한 입맛 차이를 보였다. 노아는 모든 재료가 어우러진 크레페를 최고로 꼽은 반면, 밤비는 팥이 들어간 디저트를 단칼에 거절하는 등 솔직한 매력을 발산했다.

방송 내내 쁜라인(노아와 밤비의 조합명) 특유의 유쾌한 티키타카와 달콤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팬들은 두 사람의 먹방을 보며 대리 만족을 느꼈다, 두쫀쿠 소리가 예술이다, 노아의 웰빙 레시피가 기대된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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