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승관, 유기견 보호에 1천만원 쾌척... 제주 한림쉼터 "감사"




그룹 세븐틴의 멤버 승관이 유기견 보호를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했다. 유기견 보호소 제주 한림쉼터는 12일 공식 SNS를 통해 승관의 후원 내역을 공개하며 "후원에 감사드린다. 전해주신 후원금은 제주 한림쉼터 아이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승관은 최근 동물과 함께하는 삶에 대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프로젝트는 반려견과의 일상을 주제로 하며, 승관은 자신의 반려견 '부끄'와 함께 패션 매거진 '엘르 코리아'의 '헬로 리틀 러브'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이 과정에서 승관은 동물과의 공존에 대한 생각을 깊이 있게 나누었다.

승관은 '엘르' 촬영 이후 제주 한림쉼터 측에 후원 의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 한림쉼터는 승관의 기부에 대해 "정말 감사드린다. 쉼터 아이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승관의 기부는 유기견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승관은 이날 오후 6시에 세븐틴의 또 다른 멤버 도겸과 함께 미니 1집 '소야곡'을 발매했다. 이 앨범의 타이틀 곡은 '블루'이며, 두 멤버는 이 곡을 통해 서로 다른 보폭의 사랑을 노래한다. 승관과 도겸의 컴백은 팬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승관의 기부와 새 앨범 발매는 세븐틴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유기견 보호소에 대한 지원은 동물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승관은 자신의 영향력을 활용하여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세븐틴은 이번 앨범을 통해 음악적 색깔을 더욱 확장할 예정이다. 승관과 도겸의 조화로운 목소리는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승관의 기부와 음악 활동은 그가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와 같은 승관의 행보는 다른 연예인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 유기견 보호와 같은 사회적 이슈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승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에 기여할 계획이다.

승관의 기부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유기견 보호의 필요성을 알리는 데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동물과의 공존을 위한 노력은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다. 세븐틴은 음악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번 기부와 앨범 발매는 승관과 세븐틴의 향후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승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사회에 기여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승관 개인의 이미지뿐만 아니라 세븐틴의 브랜드 가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세븐틴은 앞으로도 음악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다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승관의 기부는 그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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