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4인방, 3월부터 새 도약 위한 '재충전' 돌입


그룹 제로베이스원 멤버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이 향후 활동에 대한 준비 시간을 갖는다. 12일 YH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2026년 1월 12일부로 당사와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신뢰를 바탕으로 향후 행보를 차분히 준비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역량과 가능성을 충분히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방향성을 면밀히 검토하며 단계적인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공식적으로 전할 소식이 많지 않아 기다림의 시간이 될 수 있으나,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남아있는 제로베이스원의 스페셜 활동과 앙코르 공연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제로베이스원은 2023년 방송된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그룹이다. 그룹은 당초 계약 종료 시점을 올해 1월로 예정했으나, 멤버 9인 전원이 2개월 연장에 합의하면서 오는 3월까지 완전체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소속사는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와 지속적인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제로베이스원은 활동 기간 동안 두터운 팬층을 형성했다. 일부 팬들은 그룹의 완전체 존속을 기원하고 있다.

YH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 이어질 네 명의 아티스트의 여정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2월 2일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RE-FLOW)'를 발매하고, 3월까지 일본과 한국에서 월드투어 '히어 앤 나우'를 개최할 예정이다.

제로베이스원의 향후 행보에 대한 소속사의 공식 발표는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차원으로 해석된다. 그룹의 활동 종료 후 각 멤버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는 향후 주목할 만한 사항이다.

소속사는 "남아있는 제로베이스원의 스페셜 활동 및 앙코르 공연 역시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당사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제로베이스원은 아티스트로서의 성장을 위해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처럼 제로베이스원은 팬들과의 소통을 지속하며, 향후 각자의 길을 모색할 예정이다. 각 멤버의 개인 활동과 그룹 활동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지는 앞으로의 관심사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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