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일, 팬들의 사랑은 숨 막히는 OO와 같다?

 



가수 양준일이 팬미팅 현장에서 팬들의 사랑을 파도에 비유하며 가슴 벅찬 심경을 고백했다. JTBC Voyage 채널을 통해 공개된 팬미팅 하이라이트 영상에서 양준일은 오랜 시간 자신을 기다려준 팬들 앞에서 눈시울을 붉히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 밀려오는 사랑의 파도... 숨 쉬기 힘들 정도의 감동 양준일은 무대 위에서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마주하며 여러분의 사랑이 파도처럼 나를 치는데 숨을 못 쉬겠다고 말했다. 그는 팬들이 보내주는 무조건적인 지지와 애정이 마치 거대한 파도처럼 자신을 감싸 안는 기분이라며, 그 압도적인 감동 때문에 순간적으로 숨이 멎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털어놓았다. 이는 오랜 공백기 동안 느꼈던 외로움과 고통을 단번에 씻어내 주는 치유의 고백이었다.

■ 사랑이라는 파도가 씻어낸 과거의 상처 그는 이 사랑의 파도가 단순히 과거를 지우는 것이 아니라, 아픈 기억들 위에 빛나는 금을 입혀주었다고 표현했다. 과거에 받았던 상처와 거절의 기억들이 팬들의 사랑이라는 파도를 맞으며 이제는 소중하고 가치 있는 존재로 승화되었다는 것이다. 양준일은 팬들이 보내주는 사랑이 자신의 상상보다 훨씬 깊고 높다며, 이러한 사랑을 받는 지금이 태어나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라고 전했다.

■ 팬들과 함께 나이 들어 가고 싶은 소망 양준일은 이 파도 같은 사랑을 어떻게 팬들에게 다시 돌려주어야 할지 고민이라며 행복한 숙제를 안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팬들과 함께 나이가 들고 함께 익어 가고 싶다며, 다시는 헤어지지 말자는 약속으로 팬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남겼다. 팬들은 양준일의 고백에 뜨거운 박수와 눈물로 화답하며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했다.

 

  • 추천 0
  • 댓글 0


 

회사 소개 | 서비스 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의견보내기 | 제휴&광고

사업자 : (주)더팩트|대표 : 김상규
통신판매업신고 : 2006-01232|사업자등록번호 : 104-81-76081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성암로 189 20층 (상암동,중소기업DMC타워)
fannstar@tf.co.kr|고객센터 02-3151-9425

Copyright@팬앤스타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