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꽃미남 하루와 1세대 꽃미남 김재중의 만남이 성사됐다. 1월 14일 방송되는 '슈돌' 604회는 '비주얼 쌍둥이의 탄생' 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진행을 맡는다. 이날 방송에서 하루는 아빠 심형탁의 절친인 김재중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하루는 화관을 쓰고 꽃미모를 뽐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아빠 심형탁은 김재중의 방문을 환영하기 위해 화관을 준비했다. 하루는 화관을 쓰고 해사한 미소를 지으며 아기 천사 비주얼을 자랑한다. 김재중은 하루의 실물을 처음 본 후 "아 너무 예뻐라"라며 "딸이라고 해도 믿겠다"라고 감탄을 표한다. 그는 하루의 귀여운 모습에 눈을 떼지 못하며 "하루는 글로벌 스타가 될 상"이라고 언급한다.
김재중은 23년차 글로벌 아이돌로서 하루의 미래를 점친다. 그는 "조카만 열 넷이라 육아는 자신있다"라며 육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다. 하루의 꿀잠을 위해 직접 자장가수로 데뷔하고, 하루를 품에 안고 분유를 능숙하게 잘 먹이는 모습은 '육아잘알'의 면모를 보여준다.
방송에서는 김재중이 하루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김재중표 국수'도 공개된다. 하루는 국수를 한 입 맛본 후 논스톱 국수 원샷 먹방을 펼쳐 김재중을 뿌듯하게 만든다. 김재중은 하루의 반응에 만족감을 느끼며,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장면이 연출된다.
이번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은 하루와 김재중의 만남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두 사람의 특별한 순간과 김재중을 뿌듯하게 만든 하루의 국수 원샷 먹방은 1월 14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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