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박명수가 상하이에서 근황을 전했다.
박명수는 최근 자신의 SNS에 "상하이에서 할명수특파윈!!!"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셀카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회색 패딩과 검정색 비니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정면 응시하고 있으며, 안경을 썼다. 배경에는 고층 건물과 조명이 어우러진 야경이 펼쳐져 도심의 밤 풍경을 고스란히 담았다.
특유의 무게감 있는 표정과 스타일리시한 겨울 패션이 눈길을 끈다. 박명수는 평소 개그맨으로서 활발한 방송 활동뿐만 아니라, 유튜브 채널 '할명수'를 통해서도 팬들과 소통하며 친근한 모습을 보여 왔다. 최근에도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과의 훈훈한 일화가 공개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박명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꾸준한 기부활동을 이어가며 사회적 책임에도 앞장서고 있다. 상하이 현지에서의 활동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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