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4년간의 탁쇼, 하나의 시즌 같았다"...전국투어 마무리



트로트 가수 영탁이 네 번째 전국투어 '탁쇼4'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영탁은 자신의 SNS를 통해 "탁쇼의 네 번째 전국투어가 마무리되었습니다. 고생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라며 팬들과 스태프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이어 "4년간의 탁쇼 1, 2, 3, 4가 마치 하나의 시즌 같았던 기분이 든다"며 "이제서야 한 챕터를 마무리한 느낌"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이제 또 언제 어느 곳에서 인사를 드리게 될지 아직 알 수 없지만, 저는 또 제가 있어야 할 곳에서 신나게, 행복하게, 감사하게 노래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더불어 "혼자선 절대 불가능한 귀한 순간을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팬들과 함께 만들어온 소중한 시간을 되새겼다.

이번 전국투어는 전국 각지에서 많은 관객과 호흡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고, 영탁은 무대 위에서 특유의 에너지와 진심 어린 무대 매너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쌓았다. 그가 선보인 무대에서는 검은색 재킷 착용 모습부터 화려한 조명 아래 빨간색 정장 차림까지 다양한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관객의 환호를 이끌었다.

영탁은 앞으로의 음악 활동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계획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팬들 앞에서 계속해서 노래할 것을 약속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투어를 통해 수많은 공연과 팬들과의 만남을 소중하게 여기며 한 단계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 추천 0
  • 댓글 0


 

회사 소개 | 서비스 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의견보내기 | 제휴&광고

사업자 : (주)더팩트|대표 : 김상규
통신판매업신고 : 2006-01232|사업자등록번호 : 104-81-76081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성암로 189 20층 (상암동,중소기업DMC타워)
fannstar@tf.co.kr|고객센터 02-3151-9425

Copyright@팬앤스타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