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경도' 통해 한 발 더 성장...소중한 시간이었다"





배우 박서준이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종영을 맞아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박서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경도를 사랑해 주시고 그 시간을 함께 걸어와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작부터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경도'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경도'라는 기억으로 오래 남을 것 같다"고 말하며 이번 작품이 자신에게 매우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경도를 기다리며'를 촬영하는 동안 경도의 감정을 조심스럽고도 진심으로 담아내려 노력했다고 전한 박서준은 웃음, 침묵, 흔들림 등 모든 순간이 소중하지 않았던 적이 없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자신이 한 단계 성장하고 단단해지는 계기가 되었다며 "경도를 통해 인간 박서준이 한 발 더 자라고 조금 더 단단해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돌아봤다.

또한 박서준은 이번 드라마가 단순히 시청률 숫자로는 다 담아낼 수 없는 깊은 이야기였음을 강조하며, 경도와 지우가 오랜 시간 쌓아 온 감정과 계절들이 종영 후에도 마음속에 깊이 남아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그는 지독히 외롭고 고통스러웠던 순간부터 누구보다 행복했던 시간까지 모든 경험을 감사한 마음으로 정리하며, 앞으로 더 성장한 모습으로 팬들과 만날 것을 약속했다. 박서준은 "진심으로 감사했으며, 다음 작품에서 또 한 뼘 자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 추천 0
  • 댓글 0


 

회사 소개 | 서비스 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의견보내기 | 제휴&광고

사업자 : (주)더팩트|대표 : 김상규
통신판매업신고 : 2006-01232|사업자등록번호 : 104-81-76081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성암로 189 20층 (상암동,중소기업DMC타워)
fannstar@tf.co.kr|고객센터 02-3151-9425

Copyright@팬앤스타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