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령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일상 속 여유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최근 채령은 베이지색 스웨터에 퍼 코트를 걸친 채 어두운 조명의 바에서 한 손으로 머리를 살짝 만지는 등 자연스러운 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책장이 놓인 배경과 함께 투명한 잔을 곁에 두고 차분히 아래를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편안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졌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베이지색 스웨터 차림으로 두 손을 테이블 위에 겹쳐 올리고 보라색 매니큐어를 포인트로 한 손톱이 돋보였다. 조명이 비추는 테이블 위에 놓인 투명한 잔이 세련된 감성을 더했다. 셀카 사진에서는 퍼 코트를 함께 착용해 따뜻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겨울 패션을 완성했다.
채령은 평소 밝고 활기찬 무대 위 이미지와는 또 다른 차분하고 성숙한 매력을 사진으로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매력을 더욱 다채롭게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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