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정연이 밴쿠버에서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최근 정연은 SNS에 '2026 Vancouver♡_♡'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검은색 모자와 패딩 자켓을 착용한 채 도심 거리와 어두운 야외 공간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두 팔로 잡지를 품에 안은 채 정면을 응시하는 사진에서는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인다. 또한 거리의 상점과 건물이 배경으로 등장하는 컷에서는 음료수를 들고 평범한 일상을 즐기는 듯한 자연스러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들은 도시의 밤 풍경과 함께 고요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한층 성숙해진 정연의 모습을 보여준다. 흰색 의상을 입고 마이크를 착용한 사진도 포함돼 있어, 화보 촬영이나 콘셉트 작업도 병행 중임을 짐작케 한다.
한편, 정연은 지난해부터 꾸준히 다양한 음악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특히 한국 가수 최초로 애플 뮤직 캐럴 커버에 참여하는 등 글로벌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팬들은 정연의 새로운 모습과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기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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