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스승 맞아?" 백호 압도하는 황치열 '괴물 등근육'

 



가수 백호와 그의 ‘보컬 스승’ 황치열이 9년 만에 만나 역대급 근육 전쟁을 벌였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디스이즈백호’에서 공개된 영상은 16살 꼬마였던 백호를 지금의 ‘워터밤 남신’으로 만든 황치열의 혹독한(?) 과거 교육법과 두 남자의 짐승 같은 근육미를 담아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백호는 황치열을 보자마자 "제 콘텐츠 출연자 중 저를 가장 오래 본 사람"이라며 "노래는 피지컬에서 나온다며 운동을 강요(?)했던 유일한 선생님"이라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9년이 흐른 지금, 스승 황치열의 예언대로 백호는 대한민국 대표 근육 아이콘이 되었고, 스승 황치열 역시 발라더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선명한 등 근육을 과시하며 제자를 압도했다.

특히 두 사람은 '옛날 사람'과 '요즘 루틴'을 운운하며 운동법으로 티격태격 기 싸움을 벌였다. 백호가 황치열의 인버티드 로우 방식을 "요즘은 안 하는 방식"이라고 도발하자, 황치열은 보란 듯이 한 손 턱걸이를 성공시키며 스승의 권위를 증명했다. 백호 또한 터질 듯한 등 근육을 뽐내며 황치열로부터 "만화책에서 튀어나온 미남 같다"는 극찬을 끌어냈다.

라볶이와 고추장을 사랑하는 '노식단' 파임에도 괴물 같은 몸을 유지하는 황치열의 비결과, 군 입대를 앞두고 스승과 뜨거운 땀방울을 흘린 백호의 우정은 팬들에게 큰 감동과 재미를 선사했다. 팬들은 "발라더 근육이 저 정도면 사기 아니냐", "스승과 제자가 둘 다 워터밤 나가야 할 몸매"라며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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