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까지 투표 진행
가수 장민호가 '팬앤스타' 위클리 랭킹 투표 2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 /팬앤스타[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장민호가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에서 2위에 오르며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장민호는 13일 집계된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랭킹에서 2위에 올랐다. 현재 1위는 박창근, 3위는 대성이다.
특히 장민호는 랭킹 집계 기간 동안 꾸준한 득표 흐름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지지세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팬덤의 결집력은 물론, 대중적 반응까지 고르게 반영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은 발매 5주 내의 음원을 기준으로 집계되는 차트로, 팬 투표가 100% 반영된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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